집에 남아 도는 게 수건이라 지저분해진 수건을 버리는 게 낫겠다 싶었다.
세탁하느라 물을 더 쓰게 되니 버리는 게 현명했다.
그런데 지저분한 수건 가운데 로운리맨님의 풀코스 100회 완주 기념 수건이 있었다.
그 수건을 포함하여 네 개의 수건을 삶았다. 비누 조각과 세제를 풀어.....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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