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이초등학교 축구부 사무실에 갔더니 고슴도치 두 마리가 있었다.
손으로 건드릴 수 없어 자로 슬쩍 건드려 보았는데 공처럼 몸을 말기도 하는 게 신기했다.
냄새는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것이 배설물을 따로 처리하고 있지 않으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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